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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 20.

종이모형 [Halinski] P-51D Mustang

처음에는 고수님들의 작품을 보면서, 나도 비슷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멋모르고 시작했지만,
정말 어렵게 어렵게 완성을 하고 보니 참 보잘것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제가 첨 만든 상용모델입니다. 언제까지라도 처음 손맛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서 검은색 마루지에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활주로 분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만든 Mustang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 2. 18.

종이모형 [Halinski] P-51D Mustang - Etc

 STEP 1  (2010-02-18) 

프로펠러 부분입니다. 먼저 노즈콘을 먼저 완성했습니다. 곡선이 잘나오지를 않네요.. 에궁...

프로펠러를 장착했습니다. 프로펠러 블레이드들은 가능하면 실기처럼 헬리컬 형상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진에는 그다지 잘 표현되지 않네요...ㅡㅡ;;;

 STEP 2  (2010-02-19) 

배기구 부분을 완성했습니다. 배기구를 구성하는 자잘한 부품들입니다. 배기관들과 메니폴더 부분입니다.

기수부분에 배기관들을 장착했습니다.

무장 파일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완성된 무장 파일론 입니다.

무장 파일론을 주익에 장착했습니다.

기총 부분입니다. 좌우측에 3개씩 총 6문의 기총이 장착됩니다.

완성된 기총부분입니다.

이로서 Mustang이 완성되었습니다.
연료탱크 부분과 폭탄 부분은 도면을 장기 보관할 때 서로 들러붙어서 제생이 불가능했습니다. 기어부분이나,
완성된 부분들은 겨우 겨우 재셍을 해서 사용했는데 나머지 부분은 사용할 수가 없네요..
이번 Mustang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차기작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떤 것을 시작할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 하겠습니다.
P.S : 도면만 쓸데없이 여러개를 구입해놔서 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에궁... 일단 생각은 P-38 Lighting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페에 P-38은 없는 것 같아서요...^^
전체 모습은 완성작 겔러리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제작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2010. 2. 10.

종이모형 [Halinski] P-51D Mustang - Landing Gear

오랜동안 제작을 못하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STEP 1  (2010-02-10

Leading Gerar의 커버 부분입니다. 가이드를 벽으로 만들었습니다.

커버를 덮어서 부분적으로 완성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작업을 하니 생각처럼 만들어지지가 않습니다. 원래 그정도 실력이었지만, 그래도 조금 실력이 감소했네요..ㅋㅋ
앞으로 좋아지길 희망합니다.

 STEP 2  (2010-02-16

Front Landing Gear용 Wheel을 만들었습니다. 드릴을 이용해서 Front Wheel을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경험부족으로 모양이 그리좋지는 못합니다.
먼저 종이를 적층해서 Wheel의 기본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드릴을 이용해서 잘 갈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Wheel을 만들었습니다. 피아노선을 아래와 같이 구부려서 드릴를 이용해서 가위, 사포를 이용해서 갈아주었습니다.
모양을 잘 만들기가 어렵네요. 아마 다음번엔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성메직을 이용해서 Black으로 칠해주었습니다.

Front Landing Gear를 완성했습니다. 만들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자잘한 부품이 많아서 만들기 어렵네요..에궁...


Front Landing Gear를 날개에 부착해보았습니다.

Rear Landing Gear를 완성했습니다.

Rear Landing Gear를 장착했습니다.

Front Landing Gear와 Wheel Cover를 장착한 모습니다.

Landing Gear를 장착하고나니 드디어 스스로 서있게된 Mustang입니다.

급한맘으로 Landing Gear를 장착하다보니, Right Front Landing Gear의 각도가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역시 조급한 맘은 문제를 발생시키네요.. 다음번에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잘 만들수 있을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니다. 종이모형이 플라모델보다 프로포션이 좋은 것 같습니다..^^
흐믓한 모습입니다...ㅋㅋ

이제 프로펠러와 무장장착 부분과 기타 부품들을 완성하면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심기 일전해서 완성을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빨리 완성해서 완성작을 등록하고 싶네요...^^

2009. 3. 26.

종이모형 [Halinski] P-51D Mustang - Wing

한동안 출장을 다니느라 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작기는 계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진도가 나간 부분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STEP 1  (2009-03-26

제가 만드는 무스탕은 꼬리 날개 부분의 러더부분이 분리 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옛날 버전인듯 싶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임시로 가조립해봤습니다.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미세하게 오른쪽으로 휜것같은 느낌입니다.

수평 꼬리 날개 부분을 만들어 봤습니다. 단면 접착으로 할까하다가, 덧지를 대고 만들어 봤습니다.
왠지 그래야 더 정확한 형상을 만들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골격과 외피 부분입니다.

조립된 수평꼬리날깨 형상입니다.

꼬리날개 부분을 만드는 중입니다. 페어링 하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냥 어떻게든 완성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페어링 부분을 깔끔하게 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앞으로 많은 경험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꼬리날개 부분을 완성했습니다. 그냥 봐주세요...^^

누구나 촬영하는 정면모습입니다. 날렵하네요...^^

정면에서 본모습입니다.
이제부터는 대망의 주날개 부분으로 들어갑니다. 빨리 완성된 모습을 보고 싶네요...^^

 STEP 2  (2009-03-29) 

주익 골격작업을 끝냈습니다. 딱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것은 아니고, 가능한 깔끔하게 절단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주익을 골격작업중에 에어포일을 절단하는 중입니다. 에어포일 모양을 정확하게 절단하기 위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나름대로 결과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완성된 주익 골격 부분입니다.

주익 골격이 잘 완성되었는지를 알려면 외피작업을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좌우 균형이 잘 맞은것 같습니다.

임시로 조립해본 주익 골격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균형은 맞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랜딩기어 베이와 주익 외피 작업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주익 외피 작업이 잘되기를 기대해봅니다.

 STEP 3  (2009-04-03) 

생각처럼 작업이 빨리 진행되지는 않네요. 여러 고수님들의 제작기를 보니 더욱더 위축이 됩니다. 졸작을 올리는것 같지만,
그래도 완성된 Mustang을 상상하면서 계속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렌딩기어 베이와 주익 외피를 만드는 중입니다. 원래는 렌딩기어 부분을 완성하고 나서 주익을 완성해야 되지만,
주익 모습이 보고 싶어서 한쪽만 부분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잘 맞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렌딩기어 베이를 만든 모습니다.

렌딩기어 베이 부분에는 단면처리를 위해서, Fresh Green 44 마커를 이용했습니다.

주익부분입니다. 주익 오른쪽에 결합되는 부품은 단면 접착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단면접착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많은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임시로 조립해본 모습입니다.주익을 완성하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 작업을 위해서 좀더 속도를 내야 할 것 같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졸속 제작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렌딩기어 베이와 주익 외피 작업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주익 외피 작업이 잘되기를 기대해봅니다.

 STEP 4  (2009-04-07) 

렌딩기어 베이를 완성했습니다. 렌딩기어를 철심도 만들어 넣었습니다. 피아노선으로 만들었는데 나중에 렌딩기어 각도가
잘못되었을때, 수정할 수 없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빨리 동선을 알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렌딩기어 베이 관련 제작기를 올립니다.

렌딩기어 베이에 들어갈 리브 부분입니다. 펀치를 이용해서 구멍을 냈습니다. 펀치가 지름이 맞는게 없어서 일단 2mm로 구멍을 냈습니다.
뭐 좀 커지기는 했지만, 효과는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 보기에도 좀더 있어 보이는 효과도 있네요.

차례대로 만들어준 리브 부분입니다.

리브부분을 만들어서 완성했습니다.

렌딩기어 고정부 입니다. 이 부분이 의외로 작업이 귀찮았습니다...ㅡㅡ;;; 

완성된 렌딩기어 고정부 입니다. 

렌딩기어 베이에 부분에 부착되는  라이트 부분입니다.

완성된 라이트 부분을 렌딩기어 베이 부분에 부착했습니다. 

렌딩기어 고정부를 고정하고, 철심 부분도 함께 조립했습니다. 

예상보다 힘들게 완성한  렌딩기어 베이 부분입니다.

이제 주익 부분 완성을 위해서 달려봅니다. 작업속도가 느리지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STEP 5  (2009-04-10) 

주익의 외피를 입혔습니다. 전체적인 균형이 잡히도록 조립을 했는데, 오차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가려질 부분이라고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니다. 

아래 쪽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두개의 주익이 만나는 부분에서 오차가 발생했습니다.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려는 방향으로 조립을 했는데 생각보다 오차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아래 냉각기 공기흡입구가 완성되면 가려질 부분이라고 자기 최면을 걸어봅니다.